어느덧 한 해의 끝자락에 다가섰습니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지난 1년을 돌아보며, 과거의 기록 속에서 새로움을 발견하고 다가올 한 해의 방향성을 어떻게 찾을 수 있을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사진첩과 메모, 그리고 일상의 기억들을 되짚으며 계획하지 않았지만 기쁨으로 찾아온 순간들, 가족과 삶의 변화 속에서 확장된 인식에 대해 나눕니다.
거창한 계획 대신 ‘방향성’만을 정하며 다음 한 해를 맞이하는 방식, 그리고 아주 사소한 습관과 태도가 삶을 어떻게 이끌어가는지를 함께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