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FAMILY

까꿍

집에서 첫째 아들과 함께 숨바꼭질을 합니다. 보통은 아이가 숨어 있는 저를 찾아다니죠. 좁은 집이라 숨을 곳도 많지 않지만, 저는 어떻게든

JOURNAL

피곤함이라는 개념

드라마를 보다가 문득 이런 장면을 들었습니다. 주인공이 지친 표정으로 말합니다. “아, 피곤하다.” 그 말을 듣는 순간 이상한 질문이 떠올랐습니다. 나는

JOURNAL

보는 어른, 맛보는 아이

아이를 관찰하다 보면 흥미로운 장면을 자주 보게 됩니다. 처음 보는 물건이 손에 쥐어지면 아이는 거의 반사적으로 그것을 입으로 가져갑니다. 장난감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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