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fe

JOURNAL

사랑을 배우는 시간

최근 둘째를 출산했습니다. 오랜만에 만난 신생아라서 그런지 너무나 귀엽고 작게 느껴졌습니다. 동시에 첫째 아이를 보는데 갑자기 ‘어린이’가 된 것 같았습니다.

POLITICS

대구는 아름답다

가족 일로 잠시 고향 대구에 머물게 되었습니다. 짧은 시간이지만, 오랜만에 다시 살아보는 대구는 여전히 사람의 정을 느낄 수 있는 도시입니다.

JOURNAL

신앙과 습관 사이에서

교회를 가지 않은 지 두 달이 되었습니다. 저는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믿고 있습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고(창 1:1), 우리의 죄

PHILOSOPHY

연민은 어디에서 오는가

아이가 태어나기 전과 후를 돌아보면 제 마음의 어떤 부분이 달라졌다는 것을 느낍니다. 길거리에서 아이들을 볼 때입니다. 예전에도 어려운 환경에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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