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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능력보다는 협동

    일본에서 생활한 지 13년이 되어갑니다. 가까우면서도 먼 나라 일본에서의 생활은 쉬울 것 같으면서도 적응하기 어려운 부분도 많았습니다. 무엇보다 다른 언어와 풍습은 외국인에게 적응하기 쉽지 않았습니다. 이번 자민당 안에서 새롭게 뽑힌 총재(총리대신)에 대해 언론에서는 “불협화음”이라는 비난 기사가 하나둘씩 나오고 있습니다. 자민당 안에서 파벌의 형성 없이 11번이나 중의원 선거에서 당선된 실력자임에도 불구하고 말입니다. 일본 정치 문화에서는 개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