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AL돈 이야기 너머의 무언가 whimszy / 2026년 05월 10일 카페에서 타니카와 슌타로의 시집을 읽고 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아는 일본 시인의 문장은 바쁘게 살아가는 저에게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쉼을 가져다줍니다. […]
JOURNAL봄땅 냄새 whimszy / 2024년 02월 19일 봄땅의 냄새가 내코끝을 찌른다 봄의 냄새가 어릴적 기억을 불러온다 낯선 이방땅에도 봄은 찾아왔지만 기억의 그림자만 이곳을 덮친다 봄땅의 냄새가 스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