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AL

돈 이야기 너머의 무언가

카페에서 타니카와 슌타로의 시집을 읽고 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아는 일본 시인의 문장은 바쁘게 살아가는 저에게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쉼을 가져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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