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

JOURNAL

쉼의 끝에서

최근 몇 주 동안 저는 교회에 가지 않고 있습니다. 코로나가 한창이던 시기에도 매주 교회를 찾았던 저였는데, 이상하게도 요즘은 스스로 발걸음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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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은 삶이다

‘그리스도인’이라는 단어는 초대교회 시절 안디옥 교회의 사람들을 믿지 않는 이들이 부르던 별명이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들과 삶의 목표와 방식이 다른, 다소 독특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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