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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scover invisible value in everyda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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걱정은 언제 시작되는가

현대인은 누구보다 바쁘게 살아갑니다. 기술은 발전했고 사회는 과거보다 훨씬 편리해졌습니다. 산업혁명 이후 인간은 끊임없이 시간을 절약하기 위한 도구들을 만들어왔고, 그 결과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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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이야기 너머의 무언가

카페에서 타니카와 슌타로의 시집을 읽고 있습니다. 일상의 소중함을 아는 일본 시인의 문장은 바쁘게 살아가는 저에게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쉼을 가져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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