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whimszy

PODCAST

EP.10 시는 감각을 깨웁니다

최근 시인 나태주의 시집 “오늘도 나는 집으로 간다”를 읽었습니다.시를 읽다 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문장을 읽지만, 마음속에

JOURNAL

사랑에 눈먼 자의 기쁨

“무엇보다도 열심으로 서로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베드로전서 4:8) 우리를 사랑하는 하나님은 무슨 마음이실까요? 성경은 우리를 그리 아름답게 묘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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