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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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의 총체적 활동
믿음은 그리스도인의 총체적 활동의 본질입니다. 세련된 신학적 사상들의 파편들도 단지 언어로 표현된 신앙의 단편적인 관념들을 이야기할 뿐입니다. ‘너는 마음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 (신명기 6:5) 성경은 구원받은 자들에게 명확히 이야기합니다. 관념적인 삶을 살지 말고 모든 삶의 순간에 열정과 냉철함을 더해 사랑하라고 말합니다. “사랑에는 실체가 없는 관념도, 허물 뿐인 행동도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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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정신과 개인의 삶
그녀의 손가락은 굳은살 사이로 600그램 정도의 얇고 긴 창을 붙든다. “후하후하.”창을 손에서 놓아야 할 마지노선 8미터 뒤에서 다리를 풀고 있다. 손과 발의 리듬이 우주의 질서에 맞먹을 정도의 조화를 이루지 않은 이상 제우스의 창은 자신의 힘을 발휘하지 못한다. 숨을 가다듬고 눈은 목표 지점보다 더 멀리 갈 수 있는 미래의 지점으로 던진다. 한 발자국 그다음 발자국에 가속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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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식을 바꾸는 개인의 힘
지금도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람들 우리를 절망적인 상황까지 몰리게 한 사실은 어떻게 만들어지는 걸까요? 우리는 헤아릴 수도 없는 ‘사실’들에 둘러싸여 매일을 살아가고 있습니다. 종류도 다양해서 수량화할 수 없어서 공기와 같이 언제나 존재하는 것 같습니다. 심지어 혼자 있을 때조차 감각기관을 통해 외부의 자극들을 계속해서 ‘사실’로 변환하며 만들고 있죠. 살아 있는 한 ‘사실’들은 생산되고 ’외부‘와 교류하며 변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