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 이름: whimszy

PODCAST

EP.10 시는 감각을 깨웁니다

최근 시인 나태주의 시집 “오늘도 나는 집으로 간다”를 읽었습니다.시를 읽다 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우리는 하루에도 수많은 문장을 읽지만, 마음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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